비스트가 신곡 '12시 30분' 추가 화보를 공개했다.
비스트는 12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페셜 미니 7집 '타임' 추가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들은 가을 남자 컨셉트의 새 음반 재킷 사진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어 신곡 '12시 30분'의 전반적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이미지를 추가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가장 먼저 공개된 단체 이미지에서 멤버들은 무채색 공간을 배경으로 고독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니트와 스웨터를 이용한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포즈는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카리스마를 느끼게 한다는 평. 이들은 멤버들의 개인컷도 순차적으로 공개, 소년과 남성 사이의 오묘한 매력을 뽐낼 계획이다.
비스트는 20일 '타임'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12시 30분'은 용준형 김태주의 작곡팀 굿 라이프가 프로듀싱한 곡이다. 서정적인 가을 감성을 담아낸 비스트표 발라드 넘버로 '비가 오는 날엔', '아임 쏘리', '이젠 아니야' 등 '비스트 발라드 불패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드디어 받았다! 다이아몬드 86개로 새겨진 '월드 챔피언' 다저스 우승반지…로버츠 감독 직접 전달 → 함박 미소
- 2.아직 4월인데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KT-LG 대충돌, 왜 설레발이 아닌가
- 3.'14G 연속 결장' 양민혁 버린 램파드, 코번트리마저 버린다…첼시 감독 부임 가능성 "독이 든 성배"
- 4.'절친' 손흥민도 깜짝 놀랄 소식...'제3의 전성기' 요리스, 3년 만에 국가대표팀 은퇴 번복? "프랑스가 부르면 수락할 것"
- 5.또 터졌다! 무라카미 역전 스리런 '12호포'…이제 오타니 亞 ML 데뷔 최다 홈런 기록도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