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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국민가수 인순이는 1라운드 '밤이면 밤마다'를 시작으로 2라운드 '거위의 꿈', 3라운드 '친구여', 최종라운드 '아버지'까지 뛰어난 가창력의 다섯 모창능력자들과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펼쳤다. 인순이는 71표를 획득하여 최종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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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는 "세월 묻은 목소리로 항상 소통하고 나누겠다"라며, "앞으로도 사랑을 잊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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