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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영상에서 두효는 송혜교와 베드신에 앞서 팔굽혀펴기를 하고 장난을 치며 긴장을 푸는 모습이 보였으며, 베드신에 잔뜩 긴장한 두표가 손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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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7일 중국 개봉을 앞둔 '나는 여왕이다'는 배우 이능정의 감독 데뷔작으로 인기 여배우가 상처를 겪은 뒤 자아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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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송혜교 '나는 여왕이다' 한국 개봉은 안하나요", "송혜교 '나는 여왕이다' 두효와의 케미 궁금해", "송혜교 '나는 여왕이다' 어떤 매력일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