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가 '악녀 장보리'에서 '아내의 유혹 민소희'로 분해 재미를 선사했다.
12일 방송된 MBC '왔다! 장보리' 마지막 회에서는 악녀 연민정(이유리 분)이 교도소에서 죗값을 치르고 3년을 복역한 이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장비단(김지영 분) 앞에 연민정(이유리 분)과 똑같이 생긴 민소희(이유리 분)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지상(성혁 분)의 과수원에 체험학습을 온 유치원 선생님으로 눈 밑에 점을 찍은 이유리가 등장했다. 극 중 악녀 연민정과 달리 애교 넘치게 유치원생들을 통솔해 비단이를 놀라게 하는 것은 물론 연민정과 달리 멀쩡한 손을 가지고 있는 모습에 이비단은 어리둥절해 했다.
이에 민소희를 본 비단(김지영 분)은 "오메. 어쩜 이렇게 닮았는가"라고 놀라 했고, 지상은 "민소희 선생님이다. 인사해"라며 소개했다. 이어 민소희는 비단에게 문지상을 좋아한다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는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는 자신의 전작인 '아내의 유혹' 민소희를 연상케 하는 인물을 등장시켜 재미를 더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장보리가 민소희로 작은 재미 넣었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장보리의 미래의 모습이 민소희일까",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장보리와 민소희 연기한 이유리 대단해",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장보리가 민소희로? 비단이 엄청 놀란 듯",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장보리와 민소희 너무 닮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왔다! 장보리'는 이날 방송된 5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며, 오는 18일 부터는 이장우, 한선화 주연의 '장미빛 연인들'이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박위♥' 송지은 "결혼전 남편 조건만 50개..'사람 쇼핑하는 것 같아' 기도 중단"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운영진이 미쳤어요' 토트넘, 강등 확정! 손흥민 하마터면 '최악' 클린스만과 재회할뻔 ...英언론 단독 '클린스만, 토트넘 복귀할수도'
- 5.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