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개봉 첫 주 주말 동안 37만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78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 5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총 누적 관객수 78만7525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을 목전에 뒀다. 특히 현재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개봉 첫 날 10000명 정도의 격차를 보이던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의 추격을 50,000명을 웃도는 수치로 크게 따돌려 당분간 독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더불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이와 같은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 입어 개봉 첫 주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8일과 9일에 신민아가 무대 인사를 진행한 것에 이어, 주말인 11일과 12일에는 조정석이 합류해 그 열기를 더했다.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관객들을 만난 임찬상 감독과 주연 배우 조정석, 신민아는 자신들을 향한 뜨거운 환호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조정석은 관객들을 향해 "건강하고 가슴 따뜻한 영화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좋아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고 신민아 역시 "커플 분들, 친구끼리 오신 분들 할 것 없이 두 손 꼭 잡고 나가시길 바란다"며 관객들에게 영화에 걸 맞는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무대 인사는 팬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들도 진행되어 더욱 큰 호응을 얻었다. 두 주연 배우가 직접 부케를 던져 이를 받는 관객에게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증정한 것. 또한 조정석과 신민아는 직접 관객들과 함께 하트를 그리며 사진을 찍기도 해 무대 인사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열광적인 분위기를 이어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