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맨유의 패배는 보기 싫다."
Advertisement
은퇴했지만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은 영원한 맨유맨이었다. 퍼거슨 전감독은 최근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리버풀에게 맨유가 졌을 때 상당히 언짢았다"면서 "리버풀이나 맨시티에게 지면 즐거워할 수가 없다. 그들은 맨유의 가장 큰 라이벌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를 볼 때면 언제나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우리가 득점을 한 경우에만 내 감정을 보이곤 했다"며 "언제나 골이 터지면 기뻐했다. 그것은 지금 디렉터가 되고 난 이후에도 여전하다"고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