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 열애설
중국 매체에서 엑소 멤버 타오의 열애설 영상을 공개해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10일 중국 연에매체 소후연예는 "엑소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해당 영상을 공개하고 열애설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흰색 스웨터에 청바지 등 평범한 차림으로 지인들과 길거리서 인사를 하는 타오의 모습이 담겼다.
이 매체는 "타오가 이들 중 한 여성과 다정하게 포옹을 하는가 하면 자연스럽게 뽀뽀까지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향후 허위 사실이나 사실 왜곡 등을 통한 다른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다"라고 덧붙였다.
타오 열애설에 엑소 팬들 역시 "악의적 편집"이라며 "당시 다른 일행들과도 다정하게 포옹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단순히 친한 지인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타오 열애설
Loading Video...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