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피게임즈(대표 장덕현)가 서비스하는 MMORPG '창세기'의 공개 서비스(이하 OBT)가 15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됐다.
'창세기'는 판타지 무협 세계관의 Full 3D MMORPG로 다양한 편의 기능을 통한 간편하고 쉬운 플레이 외에 PvP를 즐기는 유저를 위한 보다 세밀한 전투 컨트롤을 동시에 제공하는 게 특징. 편의성과 컨트롤의 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이밖에 서버통합 전장, 비슷한 수준의 유저 300명이 동시에 전투를 벌이는 서바이벌 PvP대전, 최대 12개 길드의 1200명이 참여하는 공성전 등 대규모의 유저간 대결 시스템이 강점이다.
아이템 강화에 의존하던 기존의 게임과는 달리 게임을 꾸준히 즐기기만 해도 막힘 없이 아이템 강화가 가능한 강화 시스템은 유저로 하여금 스트레스가 없는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제이앤피게임즈는 '창세기 OBT'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og.ggamnol.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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