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석이 기태영과 홍수아가 소속된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dvertisement
김지석의 이번 선택은 배우로서 성장을 꾀하고 더 큰 무대로 진출하기 위한 결정. 중국 드라마 '억만계승인'과 영화 '원령지로'를 통해 홍수아를 중국의 새로운 한류스타로 발돋움시킨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김지석은 본격적인 아시아 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했다.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지석이 배우로서 성장하기 위한 의욕이 대단하다. 연기에 집중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현재 영화와 드라마를 두고 차기작을 신중히 고려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김지석 역시 "새로운 연기 인생을 함께 하게 된 새로운 소속사가 너무 든든하고 진짜 보금자리를 갖게 된 기분이다"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배우로서의 성장이다. 새로운 출발이 설레기도 하고 책임감도 느껴진다. 어떤 작품이든 최선을 다해 연기할 것이다"며 각오를 전했다.
김지석은 드라마 '엔젤아이즈', '로맨스가 필요해2', '개인의 취향', '추노', 영화 '국가대표', '두개의 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