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파격 넘어선 란제리 화보…탄탄 허리+풍만한 볼륨 '시선 절로'
Advertisement
호주 출신 세계적 모델 미란다 커가 아찔한 속옷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해 화제다.
미란다 커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ove from set in Korea xxx"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속옷만 입은 채 란제리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미란다 커의 모습이 담겨있다.
긴 웨이브를 풀어헤친 채 청순한 외모를 뽐내고 있는 그는 카메라를 향해 뇌쇄적인 눈빛과 함께 완벽한 포즈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특히 미란다 커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 복근과 잘록한 허리,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을 선보이고 있어 많은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13일 방한한 미란다커는 14일 GS홈쇼핑 '원더브라 와이어프리 패키지' 특별 방송에 일일 쇼호스트로 출연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 방한 소식에 "미란다 커, 몸매가 진짜 예술이네요", "미란다 커,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예쁘고 정말 부럽네요, "미란다 커, 바로 어제 한국에 왔었군요", "미란다 커, 어제 홈쇼핑에 나오던데...진짜 깜짝 놀랐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