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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는 LG와의 개막전에서 1점차로 아쉽게 패했지만 KGC와 KCC를 잇달아 이기면서 2연승을 달리고 있다. 리카르도 라틀리프와 박종천, 문태영 등이 고르게 활약해주면서 작년 우승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SK는 홈 개막전에서 오리온스에게 16점차로 패배하며 충격에 빠졌다. 헤인즈는 맹활약했지만 팀 조직력 부분에서 문제점을 노출하며 연승을 이어나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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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하승진이 복귀하고 윌커슨, 신인 김지후 등이 활약하면서 김태술의 부상공백을 메워주고 있다. 시즌 초반 1승 2패로 다소 부진하지만 타 팀보다 전력 보강에 앞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전자랜드는 지난 KT와의 개막전에서 승리하며 시즌을 시작했다. 정영삼과 레더가 맹활약하며 끈끈한 조직력을 선보여 이번 시즌을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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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27회차 게임은 16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