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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하연주 분)의 활약으로 상효와 다시 재회해 마음에 담아두었던 오해를 푼 해영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진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해영은 "미안해. 알지도 못하면서 네 진심 가볍다고 해서" 라고 사과하는 상효를 와락 안아주며 상남자의 면모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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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7년간의 오해를 풀고 훈훈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된 '마이 시크릿 호텔'에서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 진이한의 연기가 무엇보다 돋보였다. 진이한은 극중 남궁민과 사귀기로 한 유인나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한 채 계속 대시하며 '찌질해영'이라는 별명을 얻은가 하면, 남궁민을 폭풍 질투하던 '까칠해영'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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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진이한 유인나 마지막회는 로맨틱 케미 돋는다", "진이한 유인나 달달한 스킨십 폭풍 몰아치네", "진이한 유인나 커플연기 돋보이네", "진이한 유인나 진한 키스신 마지막에 와서야 여심 폭발", "진이한 유인나 마지막회 러브모드 폭발"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