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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에 데뷔한 벤은 '퍼펙트 싱어'와, '불후의 명곡'에서 이선희의 노래를 완벽하게 열창해 '작은 거인', '리틀 이선희'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이것을 계기로 벤은 지난 8월 JTBC '히든싱어 3' 이선희 편에 패널로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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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은 지난 2010년 그룹 베베미뇽으로 데뷔해 '키도 작고 예쁘지 않지만', '잘해준 것밖에 없는데'를 발표, 이후 솔로곡 '있을 때 잘할걸', '오늘은 가지마' 등 다수의 음반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관심을 모으며 '실력파 가수'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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