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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과 맛을 동시에 즐긴다…매운맛 조절 신사랑매운갈비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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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과 문화공간이 어울러져 있는 예술 공간이자 많은 이들이 데이트 코스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대학로. 대학로는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장을 비롯해 화랑 등 문화시설로 넘쳐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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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는 최근 국내외 관광객들이 서울탐방 중 한번쯤은 꼭 찾아가는 곳으로 다양한 문화 시설만큼 먹거리 등 맛집이 많다.

신사랑매운갈비는 이같은 점에 주목, 지난 2일 대학로점을 오픈해 매운맛 전파에 나서고 있다. 신사랑매운갈비찜은 무엇보다 주방에서 조리되어 나오기 때문에 음식이 나온 후 기다릴 필요 없이 조금 더 익혀 맛보면 된다는 게 장점이다. 매운맛 단계가 10 ~ 1000% 까지 다양해 입맛에 맞게 주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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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랑매운갈비찜 관계자는 "본점인 수유점을 시작으로 2호점인 대학로점을 오픈했다"며 "합리적 가격을 앞세운 메뉴 경쟁력으로 대학생 등 남녀노소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런치타임의 경우 돼지갈비찜 2인분에 주먹밥, 계란찜 등의 메뉴를 할인해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사랑매운갈비찜은 매운 맛으로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함께 곁들이는 치즈퐁듀도 인기가 좋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02-743-2114)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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