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그러나 소자본 창업의 경우 올바른 아이템 선정하는 게 쉽지 않다. 생계형 창업이라면 더욱 그렇다. 생계형 소자본창업의 경우 폐업 후에는 극빈층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일례로 1억미만의 소자본창업자들은 대부분 노하우나 경험이 없이도 손쉽게 창업할 수 있는 외식업이나 도소매 프랜차이즈가 많은 편이다. 그런데 과다경쟁에 밀려 2013년 전체 페업 수에서 82%에 달한다.
코비스타는 이같은 점에 주목, 뷰티산업의 창업노하우 전파를 위한 뷰티창업세미나를 오는 10월 18일 2시에 개최한다. 뷰티시장의 경우 연평균 10%의 성장률과 함께 시장규모가 연간 10조원에 달할 만큼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분야다.
코비스타는 뷰티창업세미나 1부에서 '(사)한국 여성 창업교육협회 권장우 회장이 2014,2015 성공창업 가이드'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2부에서는 '(현)KAT 한국두피모발협회 부회장 겸 현직 뷰티 프랜차이즈 대표가 밝히는 뷰티창업의 성공 노하우'를 전달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02-322-1995)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창업강좌는 선착순 무료 예약으로 진행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