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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최우수선수(MVP)를 놓치지 않았던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는 모든 후보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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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와 함께 시즌 막판까지 득점왕 경쟁을 했던 코스타(현 첼시)도 유력한 수상 후보다. 코스타는 27골을 기록해 득점 3위에 올랐지만, 애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정규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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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014시즌 LFP 시상식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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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공격형 미드필더=코케(AT마드리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바르셀로나), 이반 라키티치(전 세비야)
최우수 수비수=세르히오 라모스(레알 마드리드), 필리페 루이스(전 AT마드리드), 미란다(AT마드리드)
최우수 골키퍼=티보 쿠르투와(전 AT마드리드), 케일러 나바스(전 레반테), 윌리 카바예로(전 말라가)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