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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힐랄과의 원정경기에서 박주영은 91분 극적으로 골을 넣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상대인 알 힐랄은 대표적인 사우디 명문 구단으로, 이번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올라있는 강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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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상태이던 박주영은 입단 첫 경기 만에 팀을 승리로 이끌어 감독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그가 공식 경기에서 골을 터뜨린 것은 잉글랜드 아스널에서 스페인 셀타 비고로 임대된 시절인 2013년 3월 16일 프리메라리가 28라운드 경기 이후 1년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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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골에 네티즌들은 "박주영 골, 완전 대박", "박주영 골, 제대로 차던데", "박주영 골, 재기하나?", "박주영 골, 멋지네", "박주영 골, 앞으로 활약 더 기대된다", "박주영 골, 앞으로 계속 넣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박주영 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