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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더 크로스 김혁건과 원년 동료이자 현재 더크로스 멤버인 이시하가 출연해 힘들었던 과거와 다시 노래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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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건은 4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대의 큰 인기를 얻다가 김혁건은 2012년 3월 오토바이를 타다 사고를 당하며 한달 간 식물인간으로 지냈고 이후 극적으로 살아났지만 경추에 손상을 입어 사지가 마비되는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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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건은 사고 당시를 회상하며 "당시 내가 오토바이를 타고 있었는데 예측 출발하는 차와 정면충돌했다. 차에 얼굴을 박고 땅에 떨어졌다. 목이 부러지면서 이제 죽겠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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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회복 후에도 힘들었던 나날은 계속됐다고 한다. 김혁건은 "나와 같은 환자들은 일반인 폐활량의 1/3이다. 경추 손상으로 어깨 아래 모든 근육이 마비되어 장기의 움직임도 어려워졌다. 목소리도 나오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더크로스 김혁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