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판 할 맨유 감독이 수비보강에 집중하고 있다.
2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판 할 감독이 토리노의 윙백 마테오 마르디안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판 할 감독은 1월이적시장에서 영입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다르미안의 경기력을 정밀 체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르미안은 좌우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 판 할 감독은 현재 마르코스 로호와 루크 쇼가 있는 왼쪽 풀백에 비해 무게감이 떨어지는 오른쪽 윙백 자리를 보강하기 위해 고심 중이다. 다르미안은 판 할 감독의 구미에 맞는 선수다. 당초 맨유는 다니엘 알베스 영입을 원했다. 몇몇 언론에서는 맨유가 알베스와 사전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다르미안은 알베스보다 더 젊은데다 몸값도 더 저렴하다. 데일리미러는 다르미안의 몸값을 1500만파운드로 추정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