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윤아
'룸메이트'에 소녀시대 윤아가 깜짝 방문했다.
윤아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 깜짝 출연했다.
이날 윤아가 써니와 함께 '룸메이트'에 모습을 드러내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세호는 "다시 나가달라"며 어색함을 달랬고, 갓세븐 잭슨은 "오 마이 갓"이라며 감탄했다. 이에 써니는 "누나 섭섭하게 할래?"라며 폭풍 질투했다.
이후 잭슨은 카라 허영지에게 "이름이 태연이냐"고 물어 윤아에게 의도치 않은 굴욕을 안겼고, 이에 놀란 허영지는 "윤아 선배님이다"라며 잭슨의 실수를 황급히 덮었다.
하지만 잭슨은 굴하지 않고 윤아에게 다가가 "윤아 선배님. 키 되게 크다"라며 관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윤아 외에도 채연, god 데니안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윤아, 진짜 예쁘다", "'룸메이트' 윤아, 갑자기 분위기가 산다", "'룸메이트' 윤아, 역시 비주얼이 다르구나", "'룸메이트' 윤아, 웃는 모습도 너무 예쁘다", "'룸메이트' 윤아, 귀여워", "'룸메이트' 윤아, 성격까지 좋은 것 같다", "'룸메이트' 윤아, 다 갖춘 여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