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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서울 아파트 가구당 평균 전세 가격(3억3천만원)의 7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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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2위(동일 아파트의 다른 주택형 제외)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95.34㎡, 강남구 청담동 상지리츠빌카일룸2 전용 244.32㎡, 서초 잠원 빌 폴라리스 전용 244.76㎡로 세 아파트 모두 전세가격이 각각 20억원이었다. 이들 아파트는 모두 봄 이사철이던 지난 3∼4월에 확정일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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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에서는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어포레 전용 170.98㎡가 4월 17억원에 거래되면서 유일하게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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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국 최고가 전세에 네티즌들은 "전국 최고가 전세, 도곡동 타워팰리스 비싸도 너무 비싸", "전국 최고가 전세, 도곡동 타워팰리스 전세 값 장난 아니네", "전국 최고가 전세, 정말 비싸다", "전국 최고가 전세, 도곡동 타워팰리스 23억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