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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이 출연하는 영화는 내년 3월 21일 공개되는 '암살교실'로, 영어 선생님인 이라나 이라빗치 역을 맡았다. '암살교실'은 지난 2012년부터 '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 중인 만화가 원작으로, 단행본으로 발행돼 이미 1100만부가 판매됐을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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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외국어에 능숙하면서 귀엽고 섹시한 캐릭터를 찾지 못해 골머리를 썩고 있었는데 지난 8월 일본에서 활동하게 된 강지영이 일본어와 영어를 구사하는 것을 알고 바로 출연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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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4월 카라를 탈퇴한 강지영은 최근 일본 NTV에서 방송된 '지옥선생 누베'에서 설녀 유키메 역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