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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내가 아이 둘을 힘들어해 셋째는 터울을 많이 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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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이주노 대단하다 벌써 셋째까지", "이주노 늦은 결혼했지만 출산을 빨리", "이주노 셋째아이까지 다둥이 아빠네", "이주노 23살 연하 아내와 아직도 신혼인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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