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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OICA에서 한국 자동차산업이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도록 글로벌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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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김 회장은 "세계 자동차생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아시아지역 국가들의 OICA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아시아지역 모터쇼 활성화를 위해 직간접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자동차 안전 및 환경기준 관련,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제안전규정인 58협정과 98협정을 동시에 가입한 한국 내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기술규정의 조화가 더욱 촉진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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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에 개최된 총회에서는 세계 완성차 업체의 생산공장 위치 및 구체적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OICA 구글지도를 발표했고,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자율주행차 등에 대한 국제기술규정 조화와 논의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주요국 자동차 소비자 인식조사 개선방안에 대한 글로벌 연구용역을 실시하여 2015년 5월에 보고서를 발표키로 했으며 2015년에 개최될 전 세계 주요 모터쇼 일정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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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