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혁 1대100 우승 "운이 좋았는데…어머니께도 감사" 소감 전해 '훈훈'
배우 성혁이 '1대 100' 우승 상금 5000천만 원 전액을 기부한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출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성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운이 좋아 상금을 타서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에 한없이 행복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해주시고 묵묵히 지켜봐 주신 가족들에게 가장 감사드린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지금도 힘들게 일하시지만 그렇게 하는 게 당연하다며 흔쾌히 허락해주신 저희 어머니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정말 아무것도 한 게 없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부족하겠지만 진정성 있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살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성혁은 지난 19일 진행된 '1대 100' 녹화에 참여해 최후의 1인에 등극, 우승 상금 5000천만 원을 획득했다.
성혁의 우승은 '1대 100'의 올해 첫 1인 우승자로, 제작진과 100인 군단은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특히 23일 '1대 100' 관계자는 "성혁이 마지막 퀴즈 대결에서 MC 한석준이 상금을 어디에 쓸 것인지 묻자, 기부하겠다고 했다"면서 "성혁이 우승한 후 제작진을 통해 좋은 일에 우승 상금을 쓰기로 결정해 우승 상금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성혁이 기부를 위해 소속사와 함께 단체를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혁은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출연 '탄산남', '갓지상' 등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고정 멤버로 합류했으며, 오는 11월 24일 첫 방송될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 사랑'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성혁 1대100 우승 소식에 "성혁 1대100 우승, 정말 마음씨도 좋으신 분 같네요", "성혁 1대100 우승, 어머니도 정말 대단하시군요", "성혁 1대100 우승, 5000만원을 타면 세금을 다로 떼는 건가요?", "성혁 1대100 우승, 정말 착한 분이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