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밀란 오른쪽 풀백 이냐치오 아바테가 혼다 게이스케 추켜세우기에 동참하고 나섰다.
아바테는 24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스포츠지 가제타델로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혼다와는 찰떡궁합"이라고 강조하고 나섰다. 그는 "필리포 인자기 감독이 요구하는 전술을 대부분 제대로 수행하고 있다. 혼다와 최고의 호흡을 보이고 있으며 (역할도) 딱 어울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감독이 팀의 균형을 유지하면서도 선수 개개인의 특성을 잃지 않도록 경기 중 다양한 전술을 사용하고 있다"며 "현재 감독과 선수 간의 신뢰가 끈끈하다. 사실 지난 수 년간 밀라노에선 숨을 쉴 수 없는 분위기였다"고 털어놓았다.
혼다는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리그 초반임에도 7경기서 6골을 기록하면서 AC밀란의 순항에 일조하고 있다. 혼다의 활약에 고무된 AC밀란은 2015년 호주아시안컵에 혼다를 내줘야 할 지를 두고 벌써부터 고민하는 눈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