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딸
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핫세(63)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미모가 관심을 모은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 생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이며 올리비아 핫세와 데이비드 아이슬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2003년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담은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에는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이하 '언더월드 4') 주연 배우로 활약했다.
또 인디아 아이슬리는 지난 '언더월드 4' 시사회 당시 모친인 올리비아 핫세를 닮은 미모와 풍만한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인디아 아이슬리의 어머니인 올리비아 핫세는 68년작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완벽한 미모와 연기력으로 이름을 날렸다.
올리비아 핫세 딸에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예쁘다", "올리비아 핫세 딸 엄청난 미모 가졌네", "올리비아 핫세 딸 절세미녀다", "올리비아 핫세 딸 엄마 많이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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