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배우 고현정이 몰라보게 통통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고현정은 지난 23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가' 서울 잠원동 한강 프라디아에서 개최한 제9회 유방암 계몽 캠페인 'LOVE YOUR W'에 참석했다.
이날 고현정은 시크한 올블랙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또 백옥같이 하얀 피부에 진한 붉은색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줘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고현정은 예전보다 볼살이 통통해진 살이 부쩍 오른 모습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고현정 살이 좀 찌긴 했구나", "고현정 피부는 진짜 도자기 같다", "고현정은 살 쪄도 예쁘다", "고현정 나이에 저 정도면 무난하다", "고현정 다시 작품하면 살 빠질 듯", "고현정은 살 쪄도 고현정", "고현정 레드립 정말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