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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운대구청 측은 '사투리 UCC대회' 등을 추진하며 해수욕장 안내방송을 부산 사투리로 진행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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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욱 부산 해운대구청 기획조정 실장은 "부산 사투리로 안내방송을 함으로써 친근하고 기억에 남는 관광지를 만들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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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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