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6'에서 참가자 곽진언은 그룹 서태지의 '소격동'을 불렀다.
Advertisement
김범수 역시 "이런 미친 음악쟁이 같으니 서태지가 아빠 미소 지을만한 노래였다"고 평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곽진언의 '소격동'은 이승철 95점, 김범수 97점, 윤종신 98점, 백지영 97점을 받았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