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의 이유리가 MBC '세바퀴'의 새 안방마님으로 발탁됐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유리가 가을 개편으로 새롭게 바뀌는 '세바퀴'의 새 MC로 합류키로 결정했다. 이유리는 최근까지 30%의 시청률을 웃도는 MBC '왔다, 장보리'로 활약했으며,KBS '해피투게더', SBS '런닝맨' 등으로 타고난 예능감까지 선보여 이번 MC로 발탁됐다.이유리와 함께 새 MC로 신동엽이 최종 낙점됐으며, 김구라를 포함해 3명의 MC가 '세바퀴'를 책임지게 됐다.
한편 '세바퀴'는 '나 혼자 산다'를 함께 기획했던 이지선 PD, 김영명 작가가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이번 가을 개편으로 새단장을 하게 됐다.
김표향 기자 winter@sportschosu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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