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의 이유리가 MBC '세바퀴'의 새 안방마님으로 발탁됐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유리가 가을 개편으로 새롭게 바뀌는 '세바퀴'의 새 MC로 합류키로 결정했다. 이유리는 최근까지 30%의 시청률을 웃도는 MBC '왔다, 장보리'로 활약했으며,KBS '해피투게더', SBS '런닝맨' 등으로 타고난 예능감까지 선보여 이번 MC로 발탁됐다.이유리와 함께 새 MC로 신동엽이 최종 낙점됐으며, 김구라를 포함해 3명의 MC가 '세바퀴'를 책임지게 됐다.
한편 '세바퀴'는 '나 혼자 산다'를 함께 기획했던 이지선 PD, 김영명 작가가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이번 가을 개편으로 새단장을 하게 됐다.
김표향 기자 winter@sportschosun.co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