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강수진이 TV조선 주말극 '최고의 결혼'에 합류한다.
'최고의 결혼'은 미스맘(Miss Mom, 자발적 비혼모)을 선언한 미혼의 스타앵커 차기영(박시연)을 중심으로 각기 다른 커플들의 모습을 통해 연애와 결혼관에 질문을 던지는 작품. 강수진은 극중 롤모델 차기영을 닮고 싶어하는 신입 AD 나민주 역을 맡았다.
강수진은 "훌륭한 선배님들과 한 작품에서 함께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고 행복하다. 첫 작품이라 부족한 점 많지만 귀엽게 봐주시고 격려해 주셨으면 좋겠다. 최선을 다해 배우로서 한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JS픽처스 관계자는 "강수진이 실제 촬영현장에서 스태프의 모습을 관찰하며 캐릭터 연구하는 등 연기에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차근차근 성장해나갈 신인배우 강수진에게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최고의 결혼'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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