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슬 해피투게더
방송인 천이슬이 뜻하지 않게 양악 수술 사실이 공개 되면서 과거 해피투게더 출연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천이슬은 지난 7월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여신특집'에 출연해 모태 자연 미인으로 각광받았다.
천이슬은 이날 어린 시절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고 해피투게더 MC 유재석 신봉선 등은 "프랑스 아기 같다", "인형 같다" "지금과 같다"며 천이슬이 모태 미녀임을 강조했다.
천이슬은 또 현장에서 세안을 하며 화장을 지우고 청순한 민낯을 선보이기도 했다.
30일 한 매체는 "서울 강남구 소재 한 성형외과가 당초 약속했던 병원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며 천이슬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약 3000만 원대 진료비청구소송을 냈다"고 보도했다.
병원 측은 "천이슬이 지난해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해당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 받는 조건으로 병원홍보를 약속했지만 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초록뱀주나E&M 관계자는 "이런 계약을 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 이슬이는 몰랐다. 전 소속사 매니저와 병원이 계약을 맺었었고, 실제로 천 씨가 모델로 병원 홈페이지에 일주일간 올라와 있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오히려 하지도 않은 수술 부위를 병원 측이 부풀려서 홍보해 천 씨가 큰 피해를 입었다"고 밝히며 "내일 오전 중 변호사를 만나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천이슬 해피투게더 <스포츠조선닷컴>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