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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기간이다. 데일리스타는 아약스가 18개월 동안 장기 임대를 원하고 있는 반면에, 맨유는 1월부터 올시즌 종료 후까지만 임대를 보낼 수 있다는 입장이다. 야누자이에 대한 맨유의 기대를 읽을 수 있는 장면이다. 일단 임대 자체는 유력해 보이는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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