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더불어 내일(11/1, 토) 오후 2시 10분부터 70분간 CJ오쇼핑에서 진행되는 라쉬반 신제품 런칭 방송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내복 착용을 망설이는 남성의 심리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최근 내복의 불편함을 보완한 신개념 겨울 언더웨어로 각광받고 있는 F/W 신제품 '뉴히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뒤이어 '남자들의 속마음'편에서는 겨울철 내복을 입어 갑갑한 것보다는 오히려 추운 게 낫다는 남자들의 호소가 이어진다. 남자는 신체구조 상 하체 부분이 너무 꽉 끼거나 땀이 차게 되면 불편할 수 밖에 없다며 팬티와 내복, 바지까지 세 겹씩 껴입으면 활동이 둔해지고 무엇보다 답답하다는 것. 또 스타일 역시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하며 남성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뉴히트'는 무릎 위까지 5부 길이로 디자인되어 하체에서 추위를 가장 많이 느낀다는 허벅지 부위를 고가의 내복 제작에 사용되는 '텐셀'(Tencel) 소재로 완벽하게 감싸 줘 추운 날씨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남성 언더웨어 제품이다. 또 3D분리 구조로 남성의 주요 부위와 허벅지를 자연스럽게 분리해 줘 땀이 차고 답답한 고통을 해소시켜 줄 뿐만 아니라, 남성의 주요 부위 최적 온도인 33.5도를 항상 유지할 수 있어 겨울철 남성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