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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지민은 "김희애 씨와 함께 화장품 프로모션을 했다"라며, "프로모션이 끝나고 김희애 씨와 식사를 하던 중, '너무 과하게 따라해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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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KBS '개그콘서트'의 코너 '쉰 밀회'에서 김희애의 JTBC 드라마 '밀회' 속 캐릭터를 패러디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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