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성관계를 맺은 여성이 동물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브리즈번시에 사는 제나 루이스(25)라는 여성이 이같은 혐의로 체포돼 법정에 서게 됐다.
현지 경찰은 "이 여성의 휴대폰에서 개와 관계를 맺는 장면이 촬영된 영상 3건을 발견했다"며 "또한 마약 거래를 추측케하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찾아내 추가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조사결과 마약 전과가 있는 그녀의 문자메시지에는 마약의 양과 금액 등이 구체적으로 명시돼 있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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