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천이슬 양악 수술 강제 인증'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dvertisement
사진에서 해당 성형외과는 '천이슬 씨도 노타이 양악수술 했어요?'라는 질문에 "알고 계신 것처럼 천이슬 씨는 노타이 양악 수술을 받으셨다"며 성형수술 가격과 입원일정에 대해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천이슬 소속사 초록뱀E&M 측은 "천이슬은 지난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라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성형외과병원(이하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당시 대가, 조건에 대해선 들은 바가 없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또한 "병원이 노이즈 마케팅을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홈페이지에 천이슬의 프로필 사진을 올리는 등 개인의 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했다"라고 지적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천이슬 공식입장, 양악수술 강제 인증됐다", "천이슬 공식입장, 원래도 예쁘긴 했던 얼굴", "천이슬 공식입장, 결과가 어떻게 될까", "천이슬 공식입장, 병원 측에서 없는 말 하는 건 아닌 듯, "천이슬 공식입장, 누구 말이 사실일까", "천이슬 공식입장, 협찬으로 성형 받았으면 홍보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천이슬 공식입장, 왜 이제서야 이런 일이 불거졌을까", "천이슬 공식입장, 속상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