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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백수와 사랑 만들기'(2006), '사랑보다 황금'(2008) 등 다수의 작품에서 종횡무진하며 로맨틱 코미디물의 대표 스타로 자리매김해온 그는 스티븐 소더버그, 윌리엄 프리드킨, 마틴 스콜세지, 크리스토퍼 놀란 등의 거장들과 함께 작업하며 연기파 배우로 거듭났다. 최근 개봉한 역작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2013)에서 그는 연기의 진수를 선보이며 에이즈에 감염된 전기기술자 '론 우드루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평단의 극찬 속에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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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과 조우한 블랙코미디 '버니'(2011)에서는 이웃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살해용의자 버니(잭 블랙 분)를 잡아들이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는 검사 대니로 열연해 관객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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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달의 배우 기획전은 6일부터 12일까지는 CGV오리, 13일부터 19일까지는 CGV아트하우스 압구정(舊 CGV압구정 신관), 20일부터 26일까지는 CGV서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예매는 11월 5일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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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