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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선택한 공항패션은 과감하게 가슴라인을 파낸 블랙 브이넥과 블랙 래더팬츠에 기하학적 패턴의 가디건을 매치하여 극도의 시크함을 강조했다. 또한 미란다커가 착장한 백과 동일한 사만사타바사 블랙 컬러의 소피아 백을 들고 나타나 완벽한 공항패션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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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스포츠조선닷컴 , issu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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