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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노센은 너도밤나무숲과 삼나무숲이 짙고, 산릉은 길고 완만한 산죽 길이 특징으로, 걸음걸이가 편안한 산이다. 돗토리 사구는 폭 2.4km, 길이 16km의 광대한 모래언덕이 펼쳐져 대자연의 신비를 온몸으로 느끼게 해주는 명소이다. 모래미술관에 제작-전시돼 있는 대형 모래조각품은 깊은 예술적 감흥을 느끼게 하는 걸작들이다. 과거 돗토리현 동부지역 교통과 임업의 요지로 부자가 많았다는 와카사정은 옛 저택과 그들이 지은 불교사찰들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치 일본영화 세트장을 차려놓은 듯한 분위기의 와카사정 거리 서편 오타양조장에서는 100년 전통의 사케 제조 과정도 살펴볼 수 있다. 3박4일의 짧은 일정에도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여정이다. 예상치 못한 폭설이 내릴 경우 효노센 산행은 기슭의 눈길 설피 걷기로 대신한다.
◇일정=11월13일(목) 오후 6시 동해항 출발~11월14일 오전9시 사카이미나토항 도착~효노센 트레킹(고산 리조트 효타쿤 숙박)~와카사정 거리~돗토리사구~11월15일 오후 7시 사카이미나토항 출발~11월16일 오전9시 동해항 도착,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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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인원=7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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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참가자 전원에게 돗토리현 향토 술(사케)과 기념 타올 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