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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터키에 진출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중동지역의 지리적 요충지일 뿐만 아니라 내수 화장품 시장의 잠재력이 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터키 화장품 시장은 소득 수준 향상과 직장 여성 수의 증가에 힘입어 최근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에 따르면 터키 화장품 시장의 규모는 지난해 약 15억 유로(한화 2조 120억 원)에 이렀으며 향후 성장 가능성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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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해외추진팀 이광섭 팀장은 "최근 한류의 인기로 한국 화장품에 대해 부쩍 높아진 터키 여성들의 관심을 매장 오픈 행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빠른 시간 안에 매장 수를 늘리고 인지도를 쌓아 터키를 중동과 유럽 진출의 발판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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