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식 개막경기에 앞서 펼쳐질 개막식에는 화고 공연단 '아작'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우리은행 치어리딩 팀 '우리나눔멤버스'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이날 개막식에는 우리은행 선수들과 인연을 맺어온 방송인 하하씨가 시투자로 나서며, 하프타임에는 축하공연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