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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번 원·위안화 통화 옵션거래를 통해 외환은행에서는 외국환 전문은행으로서의 위상 제고 및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선점 효과가 기대되며 거래기업 고객의 경우 원·위안화 재정 환율에 의한 파생상품 가격과 원·위안화 직거래로 생성된 환율에 의한 파생상품 간의 가격 비교를 통해 헤지 비용의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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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훈 외환은행 자금시장본부장은 "외환은행은 그동안 국내 최대의 외환 거래 역량 및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위안화 관련 종합서비스가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해왔으며 이런 노력들로 인해 국내 최초로 원·위안화 통화옵션 거래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었다" 며 "향후에도 기업들에게 좀 더 다양한 위안화 환율 및 금리 리스크 헤지 상품 제공을 통해 국내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에서의 주도적인 시장 조성자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