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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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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에이핑크 멤버들은 레이스 달린 분홍색 계열의 블라우스에 붉은색 스커트를 입고 나란히 앉아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손에는 머핀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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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델카 작품 속에서도 네 명의 여성들이 레이스 달린 분홍색 계열의 블라우스와 빨간 치마를 입고 나란히 앉은 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는 등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와 매우 흡사해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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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미지 표절 논란 왜?",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비슷하긴 하네",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어",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공개와 동시에 표절 논란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