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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디아지오 코리아 헤이그 클럽(위스키) 소개 행사가 열렸다. 이날 디아지오 글로벌 홍보대사 베컴과 한국 홍보대사 이서진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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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은 "이서진 첫 인상이 매우 좋았다. 정말 잘 생겼다"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 중 이서진 씨도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서 명성이 높은 사람이다. 위스키도 좋아하니 좋은 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베컴과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한 '헤이그 클럽'은 호밀 등 엄선된 곡물을 원재료로 빚은 위스키로 싱글 그레인 스카치위스키만의 그윽하고 부드러운 과일향과 함께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0%, 700ml 기준 출고가는 7만 1500원이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에 누리꾼들은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베컴 정말 잘 생겼어",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멋지다",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홍보대사네",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베컴 조각미남 맞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