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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외국의 인터넷 대마초 판매 사이트 운영자와 국내 판매책 관계를 맺고 대마초 500g을 밀수입해 유통시킨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송 모 씨 등 5명을 검거하고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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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씨 등 국내 판매책들은 올 7월부터 최근까지 미국 대마초 판매 사이트 운영자 박 모 씨와 관계를 맺고, 대마초 500g을 밀수입해 서울권, 천안권, 대구권 등 지역별로 국내 판매지역을 나눠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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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센스는 단순히 대마초 흡연에 그치지 않고 외국 인터넷 대마초 판매 사이트 운영자와 국내 판매책 관계를 맺고 대마초 500g을 밀수입해 국내에 유통시켰다는 점에서 처벌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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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센스는 지난 2012년 징역 1년 2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약물치료 강의 수강 40시간, 213만3500원 추징금 판결을 받았다.
한편 경찰은 미국 사이트 운영자 박 씨 대해 인터폴에 수배조치를 하는 한편 아직 검거되지 않은 구매자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센스와 관련해 "이센스, 사실인가요?", "이센스가 포함된 건가요?", "이센스, 정말 충격이네요", "이센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