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첫 인상? 정말 잘 생겼다" 극찬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배우 이서진의 만남에 이목이 쏠렸다.
5일 오후 서울시 한남동에 위치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는 디아지오 코리아 헤이그 클럽(위스키) 론칭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디아지오 글로벌 홍보대사 베컴과 한국 홍보대사 이서진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베컴과 나란히 선 이서진은 "세계적인 축구스타 베컴과 함께 하게 돼 더욱 좋다"며 "앞으로도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베컴은 "이서진 첫 인상이 매우 좋았다. 정말 잘 생겼다"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 중 이서진 씨도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서 명성이 높은 사람이다. 위스키도 좋아하니 좋은 일이 될 것 같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베컴과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한 '헤이그 클럽'은 호밀 등 엄선된 곡물을 원재료로 빚은 위스키로 싱글 그레인 스카치위스키만의 그윽하고 부드러운 과일향과 함께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0%, 700ml 기준 출고가는 7만 1500원으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인증에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훈남들의 만남이군요",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두 사람이 홍보대사로 활약을 하고 있었군요",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나란히 선 모습이 은근히 잘 어울리네요", "데이비드 베컴 이서진, 두 사람이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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