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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내 커뮤니티인 '세상에서 가장 웃긴 동영상'에는 지난 3일 윤수현이 '천태만상'을 부르는 영상이 올라왔다. '어른신들 사이에서 히트중인 곡'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3분30여초의 이 영상은 공개 된지 사흘만에 조회수 40만건을 돌파했다. 댓글은 5000개를 돌파했고, 2만4600여명이 '좋아요'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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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사실은 이날 객석에는 랩에는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이 대부분이라는 것. 평상시 듣던 노래와 전혀 다른 윤수현의 트로트랩에 표정으로는 어색함이 보이지만 곧이어 박수를 치며 흥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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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천태만상'은 윙크의 '아따 고것참'을 만든 작곡가 노상곡의 작품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