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검사를 앞둔 버스 운전사가 아내의 소변을 대신 제출했다가 웃지못할 검사 결과를 통보 받았다.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집트의 한 버스 운전사가 정기 약물검사를 위해 자신의 소변 대신 아내의 것을 샘플로 보냈다.
하지만 몇일이 지난 후 담당 공무원이 그를 불러 샘플이 본인의 것이 맞느냐고 묻자 그는 맞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자 공무원은 그에게 "축하한다. 임신이다"고 말했다. 알고보니 그의 아내는 임신 2개월이었던 것.
한편, 이집트에서 이런 일이 종종 발생하자 테스트를 소변이 아닌 혈액 샘플 제출로 교체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